어린시절 여러분의 꿈은 무엇이셨나요? 과학자, 대통령, 연애인? 아마 월급쟁이는 없었을겁니다.
저도 대학을 졸업하고 당연히 직장에 들어가야 한다 생각하고 나름 취업난을 뚫고 취직을 했지만...
월급쟁이는 참 재미없네요. 이제 3년차 사원인데... ^^;;
그냥 술먹고 집에와서 털어놓는 체념이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이번주는 음주가무의 연속이네요. 지겹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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